단열재의 혁명, 친환경 복합기능성 단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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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의 역사와 함께 해온 단열재의 역사는 스티로폼의 개발로 새로운 혁신을 맞이했다. 하지만 스티로폼은 단열은 되지만 복사열 차단이 되지 않아 여름에는 무더운 열대야현상을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된다. 또한 단열재의 수명이 건물의 수명보다 짧아 약 10~15년이 지나면 단열도가 확연히 떨어지고 코너부위의 결로 및 곰팡이발생 등의 단점들이 발생한다.
이에 ㈜테크론은 복합기능성 열반사 단열재를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기존 부피단열재의 취약점이라 할 수 있는 코너부위가 꺽임시공이 되어 곰팡이 및 결로에 강해지고 습기에 강한 것이 장점이다.
그라스울이나 스티로폼을 사용하는 기존 단열재와 달리 테크론 복합기능성 단열재는 친환경 복합기능 고효율 단열재다. 방음, 방습 및 난연성을 지니고 있으며 분진이 발생하지 않고, 잔재물이 발생하지 않으며 간단한 시공으로 공기단축이 되며, 얇은 두께로 단열층의 비율이 적어 건물의 실면적이 늘어난다.
또한 가교 발포 폼으로 반영구적으로 균일한 단열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새집증후군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 테크론 복합기능 단열재 제조 시 열 접착(접착제 사용 無)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재시에도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복사열 영향을 많이 받는 건축물인 아파트, 오피스텔 등에서는 내, 외벽 단열재, 지붕 단열재, 바닥단열재, 조립식건물 및 목조주택 내부 단열재 등 다양한 용도로 시공이 가능하다. 얇은 두께이기 때문에 커터칼로 손쉽게 재단이 가능하고 후시공(석재마감)이 가능한 등 시공이 간편하다.
㈜테크론은 20여 년간 복합기능성 단열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현재 6건의 특허와 2건의 실용신안을 등록 및 국제공인 인증서로 제품성능을 입증한 경쟁력 있는 단열재 선두기업이다. 복합기능 단열재 외에도 단열방습 내장단열재, 커튼월 단열판넬, 테크론탑, 수맥차단 보온단열시스템 등 다양한 단열재를 개발하여 업계에서 선두자리를 지켜나가고 있다.
테크론 김행자 대표는 “겨울철 건물의 난방은 얼마나 단열이 잘 되는가에 달려있다”며 “단열재를 통해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원적외선 방출로 인체에 유익하고 간편한 시공으로 친환경과 편리성, 기능성을 모두 잡아 환경과 인간 모두에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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