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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한화證 안형진, 하이마트 저가매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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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재정위기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와 우려로 코스피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한 8일 '2011 제16회 삼성전자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은 대부분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 1위인 안형진 한화증권 강남리더스라운지 대리는 나흘 만에 급반등한 하이마트 덕에 누적수익률을 1.56% 높였다. 안 대리는 지난 6일부터 하이마트를 사들이기 시작해 보유량을 210주까지 늘었다. 하락세에서 사들인 하이마트가 이날 7.16% 급등함에 따라 평가이익이 81만원으로 불어났다.

    8거래일 만에 반등한 네오위즈도 새로 사들여 50만원의 평가이익을 거뒀고, 아이엠은 6600원 초반에 추가 매집했다. 아이엠은 6680원에 거래를 마쳐 이 종목의 평가이익은 25만원을 기록 중이다.

    네오위즈는 자회사로 네오위즈게임즈를 두고 있다. 넥슨과 징가 등 동·서양을 대표하는 게임업체들의 증시 입성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국내 게임업체의 가치도 재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경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지점 대리도 1%대의 수익을 냈다. 주요 투자종목인 큐로홀딩스가 6% 가까이 반등했기 때문이다. 전날 3%대의 하락세를 보였던 큐로홀딩스의 이날 급등으로 평가이익은 334만원으로 늘어났다. 최 대리는 한솔테크닉스와 아이씨디를 모두 처분하는 대신 나우콤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다.

    안 대리와 최 대리를 제외한 나머지 참가자들은 손실을 봤다. 박노식 하나대투증권 공덕동지점 부부장은 8000만원을 투자한 삼양홀딩스의 5%대 급락으로 누적수익률이 4.85% 뒷걸음질쳤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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