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광티에스, 에코넥스이디디 대상 30억 유증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광티에스는 11일 기타자금 3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에코넥스이디디를 대상으로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1209원이며, 신주는 오는 12월 2일 상장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제 3자배정 대상자는 회사 경영상 목적달성 및 필요자금의 신속한 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의향과 납입능력, 시기 등을 고려해 이사회에서 최종 선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보광티에스에 우회상장여부 및 요건충족확인을 위해 우회상장여부 통지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2. 2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3. 3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