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홍삼음료 '토양부터 관리한 홍삼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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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홍삼을 비롯해 맥문동, 당귀, 갈근, 천궁 등 허브 6종을 넣어 만든 음료다. 이 제품에 사용하는 홍삼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기관에서 GAP 인증을 거친다는 것이 풀무원의 설명이다.
GAP는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농약, 중금속, 유해생물 등 식품 위해 요소를 생산부터 포장단계까지 관리하는 제도다.
금승현 풀무원식품 건강음료담당 제품 매니저는 "홍삼이 몸에 좋은 것은 알고 있으나 잔류농약 등으로 섭취를 망설이는 소비자가 많다"며 "엄격히 선별한 원료로 생산된 건강음료로 소비자가 원료에 대한 불안감 없이 드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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