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데뷔 첫날 상한가 입력2011.10.25 17:43 수정2011.10.26 02: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평판디스플레이(FPD),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케이맥은 25일 한국거래소에서 신규 상장 기념식을 갖고 코스닥시장에 데뷔했다. 주가는 2만47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2만8450원에 장을 마쳤다. 이는 공모가(1만4500원)를 96.2% 웃도는 수준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2 국민연금 "개정상법 반하는 정관 변경, 강력 반대" 국민연금이 다가오는 주주총회 시즌에 기업이 상법 개정안 취지에 반하는 정관 변경을 시도하면 강력한 반대 의견을 내겠다고 밝혔다. 자본시장에서는 소액주주 보호 강화를 위해 제도 보완 필요성도 제기됐다.손협 국민연금 운... 3 "AI 드론 소프트웨어 유망"…스워머, 상장 첫날 520%↑ 미국의 인공지능(AI)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 스워머가 17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20% 폭등했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워머는 이날 나스닥에서 공모가 5달러에서 출발해 31달러로 마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