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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증권, 신주 발행가 1만50원…유상증자 규모 6700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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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은 신주 1차 발행 예정가액이 1만50원으로 결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7일 유상증자 결정 발표 당시 정해졌던 8990원보다 비싸진 것이다.

    신주 발행 예정가액 조정으로 이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는 종전 5999억9260만원에서 6707억37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유상증자의 최종 발행가액은 1,2차 발행 예정가 중 낮은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에 따라 최종 발행가격은 우리투자증권의 향후 주가 움직임에 따라 추가 조정될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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