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약, 건대와 맞춤형 노화제어물질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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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제약(대표이사 박상훈)은 건국대학교 스마트의생명과학첨단연구원(원장 한설희)과 지난 18일 맞춤형 노화제어물질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향후 2년간 양 기관은 연구 공간, 시설 장비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며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를 촉진해 노화제어 선도물질 탐색 및 신약원료개발과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고려제약은 노화제어 선도물질 합성, 시험 및 안정성, 제제화, 전임상시험, 인허가 및 제품생산과 판매 등을 담당하고 스마트의생명과학첨단연구원은 선도물질 탐색, 조성, 작용기전, 효력 연구 및 검증을 담당한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향후 2년간 양 기관은 연구 공간, 시설 장비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며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를 촉진해 노화제어 선도물질 탐색 및 신약원료개발과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고려제약은 노화제어 선도물질 합성, 시험 및 안정성, 제제화, 전임상시험, 인허가 및 제품생산과 판매 등을 담당하고 스마트의생명과학첨단연구원은 선도물질 탐색, 조성, 작용기전, 효력 연구 및 검증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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