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콩고민주공화국 수력발전소 입찰 참여 입력2011.10.17 15:38 수정2011.10.17 15: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인터내셔널은 17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당사를 포함한 컨소시엄은 콩고민주공화국 잉가강 수력발전소 사업자 선정 입찰에 참여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에 '돈복사' 멈춘 코스피…지금 '줍줍' 해야할 종목은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도 이달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의... 2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3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