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누구를 찍을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누구를 찍을까
    10 · 26 재 · 보궐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16일 서울 목동에서 시민들이 선거 벽보를 보고 있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 호황에 '대박'난 국회의원들, 얼마나 벌었나 보니

      지난해 증시 호황 덕에 주식 투자로 재산을 증식한 국회의원이 다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가 26일 공개한 국회의원 등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2. 2

      靑 '다주택 참모' 최소 16명...'20억' 바이오株 투자 비서관도

      청와대 비서관(1급) 이상 주요 참모진 가운데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가 16명(주택 지분 보유 포함)으로 집계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게재한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번에 재산...

    3. 3

      5000만원에서 33억…'탈북 엘리트' 박충권, 재산 60배 '점프'

      26일 공개된 국회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서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의원이 눈길을 끈다. 불과 1년 새 재산 신고액이 무려 60배 가까이 폭증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국회 공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