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총지배인에 김연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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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속보]쉐라톤그랜드워커힐은 김연수(55·사진) 전무를 새 총지배인으로 10일 선임했다.김 총지배인은 1985년 미국 플로리다인터내셔널대 호텔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웨스틴그룹 세일&마케팅 이사,웨스틴필리핀플라자 마케팅 이사,오크우드프리미어코엑스센터 이사,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총지배인 등을 거쳤다.그는 “새로운 모습의 워커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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