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총지배인에 김연수 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쉐라톤그랜드워커힐은 김연수(55·사진) 전무를 새 총지배인으로 10일 선임했다.김 총지배인은 1985년 미국 플로리다인터내셔널대 호텔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웨스틴그룹 세일&마케팅 이사,웨스틴필리핀플라자 마케팅 이사,오크우드프리미어코엑스센터 이사,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총지배인 등을 거쳤다.그는 “새로운 모습의 워커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급률 목표 실패했지만…다시 꺼내 든 '반도체 굴기 2.0' [차이나 워치]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 개발과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대중 첨단기술 수출 규제 속에서도 2030년까지 국내 자급률을 80%까지 끌어올려 미국을 바짝 추격하겠다는 목표도 세웠...

    2. 2

      수원역 한복판에 열었다…신세계 시코르, 핵심상권 출점 속도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가 경기 남부 핵심 상권인 수원역에 새 매장을 열었다. 강남역, 명동, 홍대에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 중심 출점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7일...

    3. 3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구서 채용박람회…335명 몰렸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대구·경북 지역의 물류 인재 확보에 나섰다.CFS는 지난 26일 대구 영남이공대에서 대구·경북 지역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