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학株, 국제유가 강세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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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정유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장주인 LG화학은 전날 대비 4.90% 오른 3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남석유(3.70%), 금호석유(5.72%) OCI(4.77%) 오름세다. 정유주도 강세다. SK이노베이션이 4.89%, S-Oil 5.82%, GS 4.74% 오르고 있다.
이날 유럽 문제 해결 기대에 글로벌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경기 민감주인 화학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도 개선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물은 전일 대비 3.7% 상승한 82.5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이틀째 상승하며 닷새만에 80달러선을 웃돌았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7일 오전 9시6분 현재 대장주인 LG화학은 전날 대비 4.90% 오른 3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호남석유(3.70%), 금호석유(5.72%) OCI(4.77%) 오름세다. 정유주도 강세다. SK이노베이션이 4.89%, S-Oil 5.82%, GS 4.74% 오르고 있다.
이날 유럽 문제 해결 기대에 글로벌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경기 민감주인 화학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도 개선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물은 전일 대비 3.7% 상승한 82.5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이틀째 상승하며 닷새만에 80달러선을 웃돌았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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