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금손실 두려움에 떠는 개미들, 남몰래 11년동안 도운 감동실화 '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투자가 큰 인기를 끌면서 주식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주식투자에 나섰다가 큰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 주식시장의 현실이다.

    인터넷 주식 커뮤니티에서는 “주식투자 시작한지 한달 만에 빚이 2백만원에서 4천만원이 됐다”라는 글이 올라올 정도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실패의 수렁에서 고통 받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봉사하는 주식고수가 나타나 큰 화제가 되고 있다. SBS스페셜 쩐의전쟁에 출연하며 재야고수로 익히 알려진 ‘장진영 소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장진영 소장은 인터넷 무료카페 증권정보채널(http://cafe.daum.net/highest)을 통해 급등종목의 투자정보를 무료로 공개하면서 개인들의 꿈의 수익을 위해 봉사하고 나서자, 40만 명이 넘는 개인투자자들이 그를 따를 정도로 명성과 신뢰가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카페를 통해 공개되어 온 ‘100억 인생역전’ 실화들을 살펴보면, 1,000% 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가 그대로 나타나 있다. 바로, 수익성이 보장된 현재 바닥권에 머물러 있는 저평가 재료주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실제로, 예전부터 카페에서 언급되었던 ‘후너스’는 지난달부터 시장에서 이슈가 되기 시작하며 358%이상 크게 상승한 종목으로, 바닥권에서 매집한 개인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수익을 안겨준 대표적인 종목이다.

    그 외에도 바이오톡스텍(97%), 휴비츠(72%), 후너스(358%), 보령메디앙스(168%), 컴투스(149%) 등의 종목들도 장진영 소장의 투자비책을 따른 사람이라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대표적인 효자종목들이다.

    “성공투자를 위해서는 남들보다 빠른 정보와 실시간 대응하는 타이밍이 중요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큰 약점일 수밖에 없다.”는 장진영 소장은, 때문에 뭉치돈이 몰리는 테마(http://jnbstock.com/loe.html?section=fmovie)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종목에 대한 매매비책과 핵심전략, 최적의 매매타이밍까지 실시간으로 세밀하게 짚어주고 있다.

    더불어, 최근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LG전자, 큐로컴, 제이콘텐트리, 보령메디앙스, 스카이라이프 등의 종목들도 기본 원리만 이해하고 있다면 누구나 바닥권에서 매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 이상 손실로 괴로워하는 개미투자자들이 없도록 무료교육 봉사에 앞장서겠다는 강한 책임감을 보였다.

    ※본 자료는 정보 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증권사관학교(http://jnbstock.com)

    ADVERTISEMENT

    1. 1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1480원(이라는 높은 환율 수준)에서 추가로 달러를 매수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총재는 2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은 강당에서 시무식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연초에도 외환시장 경계감이 계속되느냐'는 질문에 이 총재는 "지금 환율은 국내 기관의 기대가 드라이브하고 있다"며 "기대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말 환율 관리를 위해 계속된 외환당국의 시장개입이 연초에도 계속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적정 환율에 대해선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달러인덱스와 벌어져 우리만 많이 올라가는 것은 기대가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이 총재는 해외 투자은행(IB)들의 환율 전망이 주로 1400원 초반인 것과 달리 국내 기관은 1480원, 1500원 등으로 높게 보고 있는 점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올해 '(대미 투자금액인) 200억달러가 유출된다, 국민연금도 기계적으로 해외 투자를 한다'는 기대가 있다"며 "이는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0억달러의 해외 투자액에 대해선 "절대로 기계적으로 나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한은이 금고지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외환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에서 금통위원들이 (외환보유액을 쓰도록)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국민연금과 관련해선 거시경제

    2. 2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의 고객확인·자료수집 절차가 한 단계 촘촘해질 전망이다.2일(현지시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및 세무 당국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은 올해부터 CARF 이행을 위한 정보 수집에 본격 착수한다. CARF는 각국 사업자가 수집한 이용자 정보를 표준화해 매년 상대국 거주자의 거래 내역을 자동으로 교환하는 국제 기준이다. 한국 정부는 지난 2023년 정보교환 다자협정(MCAA)에 서명하며 제도 도입을 준비해왔다.CARF는 당장 새로운 과세를 도입하는 제도라기보다, 가상자산 거래와 보유 내역을 각국 과세당국이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 인프라'에 가깝다. 다만 정보 수집과 교환 범위가 넓어지면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존보다 준비해야 할 사항이 분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상자산도 'CRS'처럼…CARF가 뭐길래CARF는 흔히 '가상자산판 CRS(Common Reporting Standard)'로 불린다. 은행 계좌 중심의 CRS가 금융계좌 정보를 국가 간에 자동으로 교환해 왔다면, CARF는 그 범위를 가상자산 영역으로 확장했다. 탈중앙 네트워크를 통해 거래되는 가상자산의 특성상 기존 금융 규제 틀로는 포착이 어려웠던 영역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관리하겠다는 취지다.보고 주체는 거래를 중개하거나 자산 이전을 실행하는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다. 이들은 이용자의 신원 정보와 일정 유형의 가상자산 거래 내역을 매년 관할 세무 당국에 보고해야 한다.이들은 이용자의 신원 정보와 함께 일

    3. 3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전국 1등의 부자 동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아니었다. 한남동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비롯한 하이엔드 주상복합 아파트가 몰린 용산구로 나타났다. 용산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간판 대기업 오너 모두가 거주하고 있다. 반면 가장 소득이 낮은 곳으로 서울 강북구와 경기 동두천시 등이 꼽혔다.2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228개 시·군·구 가운데 1인당 평균 종합소득금액이 가장 높은 지역은 1억3690만원을 기록한 용산구였다.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1억12350만원), 3위는 서울 서초구(1억1000만원)로 조사됐다. 평균 종합소득이 1억원을 넘은 곳은 전국에서 이들 4곳뿐이었다.그 뒤를 경기 과천시(6720만원), 대구 수성구(6280만원), 서울 종로구(6000만원), 부산 해운대구(5700만원), 서울 송파구(5470만원), 서울 성동구(5280만원), 경기 성남시(5190만원) 등이 이었다.종합소득금액은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연금소득 등을 포함한 개념이다. 오직 근로소득만 있는 직장인은 종합소득 집계 대상에서 빠진다. 개인이 주식 등을 팔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은 종합소득에 포함되지 않는다. 국세청은 지역별 종합소득액을 2024년에 처음 공개했다.용산은 강남 3구를 넘어선 '찐부촌'으로 자리잡은 것은 교통이나 의료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데다 한강과 남산 등의 조망도 가능해서다. 1인당 평균 종합소득액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역은 경기 동두천시(2030만원)로 집계됐다. 가장 부자 동네인 용산구의 15% 수준에 불과했다. 이어 전북 장수군(208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