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이 CJ오쇼핑에 대해 중국 모멘텀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7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유주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상하이와 광저우를 비롯한 중국 시장 확대로 5%대의 영업이익률이 기대되고 중국 지역 인포머셜이 송출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잠재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또 "영업이익률은 인터넷부문의 비중 확대로 지난해에 비해 감소가 불가피하겠지만 상장 홈쇼핑 3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묻지마 보험범죄 이젠 끝..내달부터 사망보험 중복가입 적발된다 ㆍ기아차 현대차 각각 2014 2015 준중형 전기차 출시 ㆍ경상수지 흑자 4억 달러로 급감..7개월래 최저 ㆍ[포토]故 최진실 편지 공개 "사랑해 난 엄마같은 엄마가 될거야" ㆍ[포토]몰카 찍힌 유진-기태영 부부 최근 모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