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을 횡으로 가로지르는 서울 둘레길 관악산 구간이 오는 11월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서울시는 서울 둘레길 157km 구간 중 사당역~서울대~호압사~석수역으로 이어지는 관악산 구간 13km를 우선 정비해 11월말까지 개통할 계획입니다. 관악산 13km 구간은 북한산과 용마산, 관악산 등 서울 외곽의 산과 하천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서울 둘레길을 연결하는 첫 단추입니다. 시는 이곳에 13억원을 투입해 3개 구간으로 나눠 정비할 예정입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PC방 알바생이 컴퓨터·CCTV 장물업자에 팔아 넘겨 ㆍ"과도한 치맛바람, 이혼 사유" ㆍ암 전이, 재발 막고 통증 감소에 도움…한방 면역 암치료 ㆍ[포토]`미인은 잠꾸러기?` 알고보니 이유 있었네 ㆍ[포토]몰카 찍힌 유진-기태영 부부 최근 모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