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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서점 알라딘, 종로에 중고책방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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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서울 종로2가에 중고서점을 개장했다.

    종로2가 대로변 옛 H나이트클럽 자리에 문을 연 종로점은 헌책방 사업을 통해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타진하기 위한 전초기지다. 알라딘 관계자는 "인근 오프라인 서점과의 시너지 효과와 유동인구를 감안해 종로점을 열었다"며 "지난 11일 문을 열었는데 하루 3000권가량 팔리는 등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알라딘은 판매 상황을 지켜본 뒤 신촌이나 홍익대 등에 2호점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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