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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청정원 사과 올리고당', 과일로 단맛 내던 전통 조리법 되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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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한국소비자웰빙지수
    대상(대표 박성칠)은 1956년 설립 이후 세계 3대 발효전문기업의 한 곳으로 성장했다. 현재 국내외 25개 자회사에 3000여명의 임직원을 거느리고 있다.

    이번에 소비자 웰빙지수 1위에 선정된 '청정원 사과 올리고당'은 과일로 단맛을 내던 조상들의 전통 조리법에서 착안했다. 전 세계적으로 한류 바람을 몰고 왔던 드라마 '대장금'에도 사과나 감 등 천연 과일로 단맛을 내는 장면이 나온다. 설탕이 없던 과거에는 이처럼 천연과일을 감미료로 사용하곤 했다. 대상 관계자는 "청정원 사과 올리고당은 이러한 조상들의 지혜로운 조리법에 착안해 탄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과 올리고당'은 몸에 좋은 이소말토 올리고당에 국산 사과과즙을 21.6% 함유해 사과 특유의 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사과 향 덕분에 설탕이나 물엿 대신 각종 조림이나 볶음요리,생과일 주스,식혜,커피 등의 단맛을 내는 데 적합하다. 특히 샐러드 드레싱이나 핫케이크 등 아이들의 간식에 시럽이나 꿀 대신 넣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사과 올리고당에 함유된 이소말토 올리고당은 설탕을 원료로 한 프락토 올리고당과 달리 설탕성분이 전혀 없고 열과 산에 강하다. 고온에서도 장까지 살아서 가는 비중이 높아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다. 대상 관계자는 "장까지 살아서 가기 때문에 이로운 유산균의 증식을 도와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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