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화성바이오팜과 합병 철회 입력2011.08.01 15:27 수정2011.08.01 15: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제약은 1일 화성바이오팜과의 합병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철회키로 했다고 공시했다.경남제약 측은 "지난달 20일 개최된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안건이 부결됨에 따라 합병계약을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다만 화성바이오팜과 협의해 소규모합병의 방법으로 합병을 다시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코스피 4300돌파, 삼성전자 7.17% 급등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급등한 4,309.63으로 장을 마쳤다.최혁 기자 2 작년 미국 증시 주인공은 반도체…올해도 급등 이어갈까 지난해 뉴욕 증시에서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가 주요 지수 구성 종목 중 수익률 최상위권을 휩쓴 것으... 3 이선훈 신한證 대표 "발행어음 도약대…내부통제 습관돼야" [신년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올해 내부통제 고도화와 발행어음 도입, 인공지능(AI)·디지털 중심 기술 활용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이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