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엔화, 달러당 77.26엔…4개월 반 만에 최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가치는 오전 8시 현재 달러당 77.26엔까지 치솟았다.

    엔화는 지난 주말 장중 한때 76.72달러까지 올라 올 3월17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엔화 강세는 미국의 디폴트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미국의 채무한도 상향 조정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면서 달러화 매수세가 강해지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페이스X는 시작일 뿐? 지금 우주 테마에 몰리는 이유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공개(IPO)가 될 스페이스X의 상장을 앞두고 우주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기업 가치 최대 1조7500억 달러, 조달 규모 750억 달러를 겨냥하고 있는 스...

    2. 2

      공포에 사고 탐욕에 판 개미들…전쟁에도 '오천피' 지킨 일등공신

      17일 오전 9시 코스피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전날 주가 급등으로 차익 매물이 쏟아진 영향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예상대로 이를 받아냈다. 개인은 1조446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최근 두 달간 이어진 패턴은 이날도 그...

    3. 3

      동학개미 운동 '시즌2'…스마트 투자자로 진화

      17일 오전 9시 코스피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전날 주가 급등으로 차익 매물이 쏟아진 영향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예상대로 이를 받아냈다. 개인은 1조446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최근 두 달간 이어진 패턴은 이날도 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