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이지사인 TV'…인포콤서 최우수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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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지사인 TV'가 세계 최대규모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인 '인포콤 2011'에서 최우수 솔루션에 선정됐다고 19일 발표했다. LG전자 이지사인 TV는 별도의 미디어 장치를 구매하지 않고도 소매점 등에서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광고 디스플레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상업용 시네마 3차원(3D)TV,대형 LED(발광다이오드) 멀티비전 등 편의성과 비용절감에 중점을 둔 실용적인 디스플레이 통합 솔루션을 대거 전시했다. LG전자는 공항이나 호텔 로비 등에 설치되는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겨냥, 47인치 멀티비전용 디스플레이도 선보였다.
김진용 LG전자 커머셜 디스플레이&시큐리티 사업부 전무는 "최신의 제품 기술력으로 무장한 다양한 B2B(기업 간 거래) 제품으로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시장인 미국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예 기자 yeah@hankyung.com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상업용 시네마 3차원(3D)TV,대형 LED(발광다이오드) 멀티비전 등 편의성과 비용절감에 중점을 둔 실용적인 디스플레이 통합 솔루션을 대거 전시했다. LG전자는 공항이나 호텔 로비 등에 설치되는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겨냥, 47인치 멀티비전용 디스플레이도 선보였다.
김진용 LG전자 커머셜 디스플레이&시큐리티 사업부 전무는 "최신의 제품 기술력으로 무장한 다양한 B2B(기업 간 거래) 제품으로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시장인 미국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예 기자 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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