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패션사업 분사…'인터파크패션' 설립" 입력2011.06.17 16:24 수정2011.06.17 16: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파크는 17일 조회공시 답변으로 "(가치)인터파크 패션을 설립키로 했다"면서 "내달 1일 인터파크패션 자산 양수도를 내달 1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인터파크 패션이 인퍼파크의 패션과 관련된 영업, 자산, 부채 등을 양수받아 사업을 영위한다"면서 "자산양수도 금액은 추후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사비 더 오릅니다, 지금 내 집 마련하세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한강벨트의 기세는 한풀 꺾였지만, 15억원 이하 단지가 밀집한 '노도강'(노원&... 2 [속보] 비트코인 4% 이상 급락…6만8000달러 붕괴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단독]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 ‘전쟁 추가경정예산’ 규모가 25조원 규모로 불어난 것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예상보다 장기화하면서 고유가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에 상당한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기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