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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시장 뜨거운 전쟁] 세가프레도, 초코 살라미 등 디저트도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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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가프레도 자네티(이하 세가프레도)는 전 세계 33개국에 진출해 있는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다. 브라질과 코스타리카에 커피농장을 보유하고 있으며,12개 로스팅 공장과 커피머신 제조회사 등을 두고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서울 논현점을 비롯 영등포 타임스스퀘어점,잠실 롯데캐슬점,삼성동 포스코점,성남 분당 서현점 등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커피뿐만 아니라 라구 치아바타,살사 피자이올라 치아바타 등 식사류와 수제 초콜릿,초코 살라미 등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세가프레도를 운영하고 있는 도르체비타는 캡슐형 자동 커피머신 사업도 펼치고 있다. 이 회사의 캡슐형 커피 머신인 '엠제트(MZ)'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강원랜드,SG다인힐,삼성,대우증권 등에 공급했다"며 "국내 누적 판매량이 700대가 넘어섰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백화점 등을 통해 13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캡슐에 사용되는 원두는 원산지와 디카페인 등 종류에 따라 5가지 제품이 있다. 세가프레도 쇼핑몰(www.segamall.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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