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의원 제명안 처리 무산 입력2011.04.29 02:21 수정2011.04.29 02: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여대생 성희롱 발언 파문을 일으킨 강용석 의원(무소속) 제명안 처리가 또다시 무산됐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9일 징계심사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강 의원 제명안 등 37건의 징계안을 처리할 방침이었으나 석연찮은 이유로 회의를 취소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한나라당 간사인 손범규 의원은 "정갑윤 특위위원장이 회의를 취소한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EV충전 토론회서 "이용자 절반, 고장 불만" 조사결과 공개 전기차 충전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충전기 고장’을 주요 불편으로 꼽았다는 조사 결과가 국회 토론회에서 발표됐다. 현장에서는 충전기 수 확대보다 운영·품질 개선이 ... 2 與 이정문 "주가누르기방지법, 거래량도 고려 필요…디지털자산法은 내달 초 성안" [정책통 인터뷰] "주가누르기방지법의 주요 기준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많이 언급되고 있죠. 하지만 해당 기준만으로는 국내 증시의 산업적 특성을 반영할 수 없습니다."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3 李대통령 "지정학적 리스크 과장…증시 '코리아 프리미엄' 가능" [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자본시장 제도 개선과 정상화를 통해 국내 증시 저평가 현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에 쏠린 자산을 생산적 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