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역시 핏줄은"…우즈 조카, 대학 골프대회 우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타이거 우즈의 조카 샤이엔 우즈가 지역 대학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 스포츠전문 채널 ESPN은 웨이크 포리스트대 3학년생인 샤이엔이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골프장(파71 · 6181야드)에서 열린 ACC여자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고 19일 보도했다.

    그는 우승 뒤 "그린이 미끄러웠지만 오늘은 공을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삼촌인 우즈도 트위터를 통해 "조카 샤이엔이 7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샤이엔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출신으로 우즈의 이복형인 얼 우즈 주니어의 딸이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손으로 깎아 완성한 황금색 클럽… 미국 하이엔드 시장 공략하겠다"

      많은 골퍼가 비거리 5m를 늘리려 소재와 샤프트 강도를 꼼꼼히 따지고 가성비를 고민할 때, 어떤 이들은 주저 없이 마제스티골프를 집어 든다. 골프계에서 “강남 사모님 골프 모임에 끼려면 일단 골프백에 마제...

    2. 2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올해는 美 공략 원년"

      “에르메스 가방이 특정 사교 모임의 기본값이듯, 하이엔드 골퍼들에게는 마제스티골프가 기본 클럽입니다. 장인 정신과 기술을 앞세워 미국 하이엔드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습니다.”정병호 마제스티골프 대...

    3. 3

      '하이엔드 럭셔리' 마제스티 골프, 프레스티지오14 출시 [골프브리핑]

      마제스티골프가 55년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집약한 ‘프레스티지오 14’를 출시했다. 비거리·관용성·타구감·디자인 등 전반에서 더욱 더 진화된 기술을 녹여내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