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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앱의 모든 것] 120만 유저의 스마트 파트너…'18色' 모바일 한경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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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언론 최다 앱 서비스
    모바일 시장서 압도적 1위
    경제토플 '테셋'까지 출시

    '국내 언론사 최초 앱 다운로드 100만건 돌파,개별 언론사 최다인 18종 앱 개발까지….'

    한국경제미디어그룹이 모바일 뉴스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연이어 세우고 있다. 지난달 6일 뉴스 애플리케이션(앱)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건 기록을 처음으로 세운 데 이어 31일에는 한국경제의 18번째 앱인 '한국경제오토'까지 선보였다.

    이달에는 국가공인 1호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인 '테샛(TESAT)'을 스마트폰으로 공부할 수 있는 앱까지 내놓을 예정이다. 사용자 수,서비스 종류 등 모든 측면에서 타 언론사를 압도하는 모바일 빅뱅 시대의 선도자 입지를 굳혀 나갈 계획이다.

    ◆18색(色) 뉴스로 즐기는 한국경제

    한국경제신문 뉴스는 어떤 언론사 정보보다 입체적이다. 뉴스만 나열해 놓은 기존 천편일률적인 앱과 달리 부동산 실거래가,신차 소식,펀드 수익률,주가,환율 등의 실물 정보를 뉴스와 연계해 보여준다.

    관심 분야 앱 하나만 설치해도 원하는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어 편리하다. 부동산가이드,펀드가이드,오토,증권,경제용어사전 등 국내 최다 18종의 앱을 통해 '18색(色)' 한국경제 뉴스를 즐길 수 있는 게 한경 앱의 최대 장점이다.

    뉴스 앱도 스마트폰 보급 1000만대 시대에 맞춰 특화한 콘텐츠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간밤 국제금융시장과 해외 산업계에서 벌어진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매일 새벽 정보를 제공하는 '0730 뉴스'를 신설했다. 아이패드,갤럭시탭,아이폰,안드로이드폰 등 최신 스마트기기 모두에서 0730 뉴스를 만날 수 있다. '허원순의 읽어주는 한국경제'를 비롯해 국제경제 취업 등 분야별 뉴스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라디오 팟캐스트 기능도 도입했다.

    아이패드에서는 국내 최초로 쌍방향 광고 모델도 적용했다. 첫 편인 '김 변호사가 디지털단지로 간 까닭은?' 광고에서는 터치하면 이미지가 도망치는 재미 요소를 비롯해 독자 반응이 트위터로 바로 연결되는 디지털 광고기법을 사용했다.

    ◆120만 다운로드 돌파

    한국경제 뉴스 앱은 이달 초 누적 다운로드 120만건을 돌파했다. 뉴스 종류뿐만 아니라 사용자 측면에서도 국내 언론사 중 가장 빼어난 성과를 거뒀다.

    사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스마트폰이다. 한경 뉴스 앱이 64만2000건,한국경제TV 20만4000건,부동산가이드 11만4000건 등의 실적을 보였다. 태블릿PC에서도 한경의 선전은 돋보였다. 지난해 10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선보인 아이패드용 뉴스 앱은 다운로드 횟수가 13만5000건으로 증가했고 갤럭시탭도 1만2000건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올초 태블릿 서비스를 시작한 한국경제TV도 아이패드 서비스로 1만9000건의 다운로드 성과를 얻었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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