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폐지 사유 발생 6곳…전년보다 4개사 감소(3보) 입력2011.04.01 09:07 수정2011.04.01 14: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1일 12월 결산법인의 2010사업연도 사업보고서를 접수해 심의한 결과 6개사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의 10개사와 견줘 4개사가 감소한 것이다.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주식 1.5조 매각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1조5000억원어치를 매각한다.▶3월 12일자 A3면 참조삼성생명은 19일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624만 주(0.11%)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화재도... 2 李 대통령 '언급'에…한국거래소, '50년 룰' 바꾸는 까닭은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왜 모레 주냐'는 얘기가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필요하면 조정을 ... 3 "안 팔길 잘했네"…에너지난 공포에 '신고가' 쓴 종목 [종목+] 국내 최대 풍력 타워 제조사인 씨에스윈드 주가가 이달 들어 강세를 보였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국제 유가 상승을 넘어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을 키우자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