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옴니아2 보상판매…삼성 "확정된 것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스마트폰 '옴니아2' 보상 프로그램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한 바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22일 기업 블로그에 "현재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사업자와 다각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며 세부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며 "특히 갤럭시S로 교체는 처음부터 검토 대상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옴니아2'를 판매한 SK텔레콤도 보상판매에 대해 "협의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에 대해 옴니아2 사용자들은 삼성전자 조치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는 등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사업자와 다각적인 논의가 진행중이라는데 과연 그게 통신사업자인 SKT와 논의할 내용인가"라며 "대한민국을 대표 하는 기업이라는게 부끄럽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미 블로그에 공지한 바와 같이 현재 보상문제에 대해 어떤 것도 결정된게 없다"며 "언론에서 보도된 결제 방식과 단말기 보상도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 혼조 마감…美 "오늘 가장 격렬한 공습" [모닝브리핑]

      ◆호르무즈 불안감에 뉴욕증시 혼조 마감이란 전쟁이 열흘 이상 이어지는 가운데 원유 공급에 대한 상반된 신호들이 나오면서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엇갈렸습니다. 오늘 새벽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2. 2

      "아침마다 달걀 꼭 챙겨 먹었는데"…몇 달 사이에 무슨 일이 [프라이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 규모가 1000만 마리에 육박하면서 달걀 수급이 꼬이고 ...

    3. 3

      CDP 참여기업 91%, 이사회 차원에서 기후변화 관리

      [한경ESG] CDP한국위원회는 10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CDP 코리아 콘퍼런스 2026(CKC 2026)’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CDP 참여 한국 기업의 지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