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ㆍ대한제당도 설탕값 9.9% 인상 입력2011.03.18 17:11 수정2011.03.19 02: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제일제당에 이어 삼양사와 대한제당도 설탕값을 인상했다. 삼양사는 오는 21일부터 설탕 소매가격을 평균 9.9% 올린다고 18일 밝혔다. 대형마트 공급가격 기준 삼양사의 하얀설탕 1㎏은 1440원에서 1690원(부가세 포함)으로,15㎏은 1만8820원에서 2만680원으로 인상된다. 대한제당도 18일부터 설탕 가격을 평균 9.9% 올렸다.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韓 반도체·배터리, 강력한 지원정책 필요…전력망 특별법 처리해야" “중국과 대만 간 전쟁이 발생하면 한국 국내총생산(GDP)이 23% 줄어들 수 있습니다.”(권석준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중 패권 전쟁이 확산할 ... 2 "中企 대출절벽 막자"…정부, 보증한도 확대 정부가 ‘중소기업 대출 절벽’을 막기 위해 연간 보증 한도를 확대하기로 했다. 탄핵 정국에 경기가 얼어붙으면서 자칫 중소기업들이 자금난에 빠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 3 1년 내내 최저가…이마트, 푸드마켓 공개 이마트가 식료품에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새로운 유형의 점포를 공개했다. 오프라인 유통의 강점으로 꼽히는 식료품을 1년 내내 최저가에 파는 매장이다.이마트는 대구 수성구에 ‘이마트 푸드마켓 수성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