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곡물·비료株, 日곡물 수입 증가 전망에 '강세' 입력2011.03.15 10:22 수정2011.03.15 10: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곡물 수입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곡물과 비료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15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효성오앤비는 전날보다 1100원(9.87%) 오른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조비, 남해화학, 영남제분, 팜스토리한냉 등도 2~6%대 강세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덱스 "반도체 호황 덕에 소송충당부채에도 실적 선방" 반도체 부품 기업인 월덱스는 작년 연간으로 매출 2918억원, 영업이익 58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6.79% 줄어든 성적표다. 자회사와 관련된 소송충당부채가 발생해 수익... 2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로 피인수 및 자금 수혈 소식에 '급등' 카카오게임즈가 일본 라인야후 측에 전격 피인수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대규모 자금 조달과 함께 글로벌 플랫폼인 라인야후와의 시너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모습이다. ... 3 코스피, 트럼프 협상 의지 부각에 장중 5700선 회복 코스피지수가 국제유가 상승에도 미국-이란 간 종전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장 초반 2% 넘게 오르고 있다.25일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39.44포인트(2.51%) 오른 5693.36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