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광주경총회장 취임 입력2011.03.11 17:19 수정2011.03.12 05: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주경영자총협회 제13대 회장에 유희열 세화IMC 회장(74)이 11일 취임했다. 유 회장은 금호산업 총무 · 영업이사를 거친 뒤 1988년 세화기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현재 세화IMC 대표이사 회장과 영암관광개발 아크로컨트리클럽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침마다 달걀 꼭 챙겨 먹었는데"…몇 달 사이에 무슨 일이 [프라이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 규모가 1000만 마리에 육박하면서 달걀 수급이 꼬이고 ... 2 CDP 참여기업 91%, 이사회 차원에서 기후변화 관리 [한경ESG] CDP한국위원회는 10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CDP 코리아 콘퍼런스 2026(CKC 2026)’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CDP 참여 한국 기업의 지속... 3 TSMC, 메모리 대란 속 1·2월 매출 30% 증가 그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올해초 매출 성장률이 처음 분석가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칩 수요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고급 스마트폰과 PC 용 칩수요 성장세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