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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블린, 보석 느낌 '화이트데이 기프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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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블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 및 아내를 위한 '화이트데이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다.

    화이트데이 기프트 세트는 브래지어, 팬티, 슬립 등의 기본 아이템과 함께 오픈슬립, 가터벨트, 오픈 팬티, 글로브, 레이스 볼레로 등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한 섹시 특화 아이템으로 구성돼 색다른 란제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블랙펄(Black Pearl)'과 상큼한 '시트린(Citrine)' 총 2종으로 구성되며, 2종 모두 화려하고 우아한 보석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프릴, 레이스, 자수 등의 장식을 활용했다.

    럭셔리를 강조한 '블랙펄'은 매혹적인 바이올렛 컬러에 2011년 S/S 트렌드 패턴인 레오퍼드 무늬를 더해 패션에 민감한 젊은 20~30대 여성들에게 적합하다.

    브래지어 컵의 절개에 사선 무늬를 넣어 가슴 볼륨 효과를 한층 강조했으며, 일반 브라 외에 오일패드가 삽입된 볼륨 브라, 푸쉬업 기능이 강화된 스타컵 브라 등 브라의 종류와 디자인을 다양화했다.

    팬티는 삼각, 햄사각, T 팬티 3종에 화이트데이를 위해 특별히 선보인 섹시 아이템 오픈팬티를 추가할 수 있다.

    매끄러운 허리 라인을 만들어주는 니퍼나 슬링 커팅, 섹시한 가슴 라인 연출이 가능한 오픈슬립, 풍성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가터벨트 등 원하는 아이템만을 별도로 선택해 세트 구성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초커, 글로브, 안대, 레이스 볼레로 등의 란제리 액세서리가 함께 선보여 섹시한 콘셉트의 란제리 풀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시트린'은 화사한 엘로우 컬러에 플로럴 패턴 무늬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한 제품이다.

    가슴 라인을 잡아주면서 푸쉬업 기능까지 강화된 브라는 가슴 컵 부분과 어깨 끈의 화려한 레이스 무늬가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브라 외 삼각, 누디햄사각, T 팬티가 기본 세트로 구성되며, 골반을 덮는 랩스커트 형식의 가터벨트, 경쾌한 캉캉 프릴 장식이 적용된 슬립 등을 추가 구입할 수 있다.

    에블린은 이번 '화이트데이 기프트 세트'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추가 사은품을 제공한다.

    에블린 전국 매장에서 5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깃털 볼펜,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레이스 무늬의 파우치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 (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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