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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하지 말아야 할 21가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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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아침마당> 자녀교육 특강과 베스트셀러 『지금 당신의 자녀가 흔들리고 있다』 등의 저술로 엄마들을 열광시킨연세대학교 이성호 교수가 제안하는 또 하나의 자녀교육 지침서

    -아이를 울게도 웃게도 하는 부모의 말! 말! 말!

    “그때, 저걸 그냥 낳지 말았어야 했는데……”
    “야! 이제 그만 떠들고 들어가 공부해!”
    “너 방에 들어간 게 언젠데 아직도 그러고 앉았냐?”
    “너도 이다음에 꼭 너 같은 새끼 한 번 낳아보렴.”
    “옛날, 엄마 아빠 어렸을 때는……”
    “너, 그 아이하고 다시는 어울리지 마!”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것이……”



    어른들이 화가 나서 불쑥 내뱉는 말 한마디는 아이들에게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남긴다. 다 자식 잘 되라고, 좋은 마음으로 던진 말임에도 불구하고 섭섭함으로 속상했던 기억 하나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던진 칭찬과 격려의 한마디는 아이를 밤새 기쁨에 빠져들게도 하지만, 반면 엄마의 저주에 찬 말 한마디는 자녀의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기도 한다. 심하면 아이를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리게 하지도 않던가? 부모의 말로 인한 상처는 적을수록 좋은 것임을 어른들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주고 싶은 부모의 소망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KBS <아침마당> 자녀교육 특강의 주인공이자 베스트셀러 <지금 당신의 자녀가 흔들리고 있다>의 저자인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이성호 교수는 부모가 자녀에게 하지 말아야 할 21가지 말을 이 책에 담았다.

    책에서 말하는 21가지 말은 저자가 일상의 삶에서 많은 부모의 언어를 관찰하면서 들어 알게 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또한 어린이들에게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서 직접 확인한 말도 상당수여서 실감이 난다.

    이 책은 부모가 아무리 화가 나도 자녀에게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부정적인 21가지 말과 함께 대안이 될 수 있는 긍정적인 7가지 말을 담고 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다보면, 무심코 던지는 말의 영향력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며 자녀에게 함부로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그때, 저걸 그냥 낳지 말았어야 했는데……”, “머리는 무거운데 왜 달고 다니냐!”라는 말 대신에 “넌, 우리 집의 보물이야!”, “너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하고도 바꿀 수 없어!”라고 자녀에게 이야기 해 보자!

    [한경닷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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