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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중반에서 주식 샀다면 2030에서 일부 차익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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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은 9일 적극적으로 주식비중을 줄일 시점은 아니지만 2030선 전후에서 일부 차익실현하는 대응 전략이 유리하다고 제시했다.

    이 증권사 박승진 연구원은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만큼 주가가 곧바로 추세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자신있게 전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1900초반에서 이미 지지선을 확인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적극적으로 주식비중을 줄일 시점 역시 아니라는 분석이다.

    박 연구원은 "기술적으로 봤을 때 60일 이동평균선이 2030선에 위치해 있다"며 "1900중반에서 주식 비중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면 2030선 전후에서 일부 차익실현하는 정도의 잠재 리스크 대응 전략이 유리하다"고 진단했다.

    업종 선택에 있어서는 실적 개선 기대감이 꾸준이 이어지는 자동차, 화학, 정유업종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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