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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총상위주 50개 중 3개만↑…투심 '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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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가 사흘만에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22일 오전 9시5분 현재 전날보다 4.17포인트(0.79%) 하락한 516.42를 기록중이다. 리비아 정정불안으로 주요 유럽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도 510선으로 밀려 출발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억원, 3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은 7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2% 이상 하락하고 있고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CJ오쇼핑, 에스에프에이, 다음, 포스코ICT, 메가스터디 등이 일제히 내림세다.

    멜파스는 삼성전자 터치 모듈 수혜 기대로 5%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며 시가총액 상위 50개 종목 중 3개 종목만 오르고 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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