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대신證 이영주, 카프로 매매로 3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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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이집트 악재를 딛고 사흘만에 반등한 1일 '2011 제16회 삼성PAV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설 연휴 준비는 희비가 엇갈렸다.
이영주 대신증권 광명지점 부장은 이날 누적수익률을 2.97%포인트 개선시켰고, 순위도 기존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이 부장은 장 초반 카프로를 전량 매도하며 82만원의 수익을 확정했다. 그는 보유종목 중 SKC 300주를 매도해 소폭 손실을 봤지만 후성(7.55%)의 평가이익이 180만원으로 불어나 수익률이 개선됐다.
오기철 교보증권 양평동지점 차장도 누적수익률을 2%포인트 이상 올리며 선방했다.
오 차장은 삼성생명(2.43%)이 8거래일만에 반등한 틈을 타 전량 매도,41만원 가량 수익을 얻었다. 그는 매일유업을 장중 꾸준히 추가매수하며 보유종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변동명 현대증권 고객마케팅부 과장은 인텍플러스(1.70%)가 나흘만에 상승한 덕에 누적수익률이 1.64%포인트 높아졌다.
반면 안형진 한화증권 강남리더스라운지 대리와 나용수 동양종합금융증권 금융센터송파지점장은 누적수익률이 각각 2%포인트 이상 떨어졌고, 나머지 참가자들의 성적도 부진했다.
안 대리는 이날 대유에이텍, 쌍용차, 솔라시아, 혜인, 명문제약, 코데즈컴바인 등을 신규 매수하며 활발한 매매전략을 펼쳤지만 코데즈컴바인과 샤인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손해를 입었다.
나 지점장은 한양이엔지와 대한제강 GS건설 두산인프라코어를 총 237원 손실을 입고 손절매해 발목을 잡혔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이영주 대신증권 광명지점 부장은 이날 누적수익률을 2.97%포인트 개선시켰고, 순위도 기존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이 부장은 장 초반 카프로를 전량 매도하며 82만원의 수익을 확정했다. 그는 보유종목 중 SKC 300주를 매도해 소폭 손실을 봤지만 후성(7.55%)의 평가이익이 180만원으로 불어나 수익률이 개선됐다.
오기철 교보증권 양평동지점 차장도 누적수익률을 2%포인트 이상 올리며 선방했다.
오 차장은 삼성생명(2.43%)이 8거래일만에 반등한 틈을 타 전량 매도,41만원 가량 수익을 얻었다. 그는 매일유업을 장중 꾸준히 추가매수하며 보유종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변동명 현대증권 고객마케팅부 과장은 인텍플러스(1.70%)가 나흘만에 상승한 덕에 누적수익률이 1.64%포인트 높아졌다.
반면 안형진 한화증권 강남리더스라운지 대리와 나용수 동양종합금융증권 금융센터송파지점장은 누적수익률이 각각 2%포인트 이상 떨어졌고, 나머지 참가자들의 성적도 부진했다.
안 대리는 이날 대유에이텍, 쌍용차, 솔라시아, 혜인, 명문제약, 코데즈컴바인 등을 신규 매수하며 활발한 매매전략을 펼쳤지만 코데즈컴바인과 샤인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손해를 입었다.
나 지점장은 한양이엔지와 대한제강 GS건설 두산인프라코어를 총 237원 손실을 입고 손절매해 발목을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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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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