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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예림당, 저평가 메리트 부각…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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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림당이 저평가 메리트 부각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6분 현재 예림당은 전 거래일보다 0.94%(60원) 오른 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손동환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예림당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대체로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거둔데다 '태블릿PC용 Why시리즈 전자책'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가 너무 일찍 반영됐기 때문"이라면서도 "현 주가는 'Why시리즈'의 가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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