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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파호프, BW발행·유증 통해 19.7억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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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파호프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유상증자를 통해 19억7900만원 가량 조달에 나선다.

    헤파호프는 27일 운영자금마련을 위해 공모 방식으로 9억9000만원 규모의 BW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행사가액은 1132원이며,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6%다. 권리행사기간은 내년 1월28일부터 2013년 11월28일까지다.

    이 회사는 또 9억8900만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반공모 방식으로 80만8163주를 유상증자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1225원이며 청약예정일은 27일부터 28일까지, 납입일은 오는 28일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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