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 토지 자산재평가 결정 입력2010.12.22 13:29 수정2010.12.22 13: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팬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보유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 토지의 장부가액은 지난 9월말 기준으로 95억8500만원 규모이며, 평가기관은 하나감정평가법인이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만 샀다"…코스닥은 4590억원 팔아치운 외국인 지난달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 코스닥시장에서 순매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식 전체로는 한 달 만에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채권을 대거 담으면서 전체 자금은 순유입을 유지했다.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 "은행보다 돈 잘 번다"…사상 최대 실적 올리며 '승승장구' [종목+] 증권주(株)가 유례 없는 '불장'(증시 호황) 속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은행에서 증권으로의 '머니 무브'(자금 이동)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은행 순이익을 넘어선... 3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