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남큰손들이 은밀히 쓸어 담는 1000원대 특급재료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매달 월초에 이슈를 가지고 추천하는 필자의 "개별 재료주"들이 돌아가며 단기간 수백%↑ 가 넘는 급등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2주 전에는 대명레저 피인수 재료를 간파, 시초가(620원대)공략을 제시한 HS홀딩스는 추천직후 5연상을 치며 폭등하는 괴력을 보이고 있다. 필자를 믿고 선취매 했다면 불과 2주 만에 종자돈이 순식간에 2배로 불어난 짜릿한 대박수익에 또 한번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추천하는 이 종목은 작은 수익에 연연해 안절부절 못하는 투자를 할 생각이라면, 그냥 지나가길 바란다.

    필자의 이번 추천주는 소위 10배↑이상의 대박수익을 꿈꾸는 투자자를 위해 비장한 마음으로 추천하는 종목이니 만큼, 주식 한 방으로 인생역전 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지금 구간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물량이 나오는 데로 무조건 매수부터 해 놓아야 할 종목이다.

    왜냐하면, 동사는 현재 숨겨진 재료가치와 세력 매집규모 만으로도 원금대비 최소 10배↑ 이상 주가급등 이유가 되고 있는데, 여기에 숨겨진 수천억대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내년에 도입될 국제 회계기준에 앞서, 올 연말 최대 이슈가 "자산가치주"라는 사실이 알려지는 순간, 시장의 매수세가 급속도로 유입되며 순식간에 상한가로 문 닫는 것은 물론이며, 시세의 꼭지점을 함부로 예단할 수 없는 핵폭풍과 같은 종목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자본총계가 시가총액보다 3배나 많고, 또 50%의 낮은 부채비율과, 600%가 넘는 유보율을 가지고 있어, 절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초저평가된 종목이다. 그리고 주당 순자산이 현주가대비 2배나 많기 때문에, 이번 연말에 세력들이 날리려고 작심을 하고 찍어놓은 자산주임을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동사는 현재 경기도에 엄청난 규모의 토지를 소유한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 현재 이 토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해본 결과, 차익만 무려 수천억원이 발생하고 있어, 자산재평가에 의한 이런 재료가 수면 위에 노출되면 그때는 날아가도 못 잡을 종목임을 알아야 한다.

    또한 실적도 기가 막힌다. 업무 특성상 동사는 3분기 이후, 특히 연말과 연초로 이어질때 매출이 폭증할 수 밖에 없고, 여기에 인건비의 효율적 관리와 이자비용까지 감소하고 있고, 지분법 이익까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업계의 구조조정이 일단락 되면서 마진율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를 반영한 실적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 이런 부분들이 현재 하나도 주가에 반영 되지 않고 있으니, 어닝시즌에 따른 실적호전주라는 재료 하나만 가지고도 동사의 폭등사유는 철철 넘치고 있다.

    긴말 하지 않겠다. 연말장 주식 한 방으로 인생역전 하려면 무조건 이 종목부터 잡아두길 바란다.

    이 종목은 평생 한번 잡을 수 있을까 말까 한 초대박 급등주이며, 한 종목 잘 잡아서 평생 편안하게 살게 해 줄 그런 종목이다.

    그리고 이런 확실한 종목은 절대 개인 투자자들 에겐 오랜 기간 매수기회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날아가기 전에, 물량부터 챙겨 놓아야 할 것이다.

    [오늘의추천] ☎ 060-800-4300 전화 ▶ 연결 1번 ▶ 590번 [아모스]

    ※ [오늘의추천] 베스트 전문가

    ◎ 이카루스 (☎ 060-800-4300 ▶ 1번 ▶ 264) : 지금 한방에 원금 100배↑ 불릴 종목 있다!
    ◎ 화폐전쟁 (☎ 060-800-4300 ▶ 1번 ▶ 767) : 줄상한가 10번 이상 터질 이런 종목에 배팅하라!

    ARS정보 이용 시 정보이용료 30초 당 2,000원(VAT별도)이 부과된다.

    [핫이슈 종목게시판]
    에스엔유/현대제철/한진해운/한화케미칼/동원금속/에스넷/디브이에스/CT&T/우리금융/LG전자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본 정보는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참고 자료일 뿐이며, 본 사이트를 통해 제공된 정보에 의해 행해진 거래에 대해서 당사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기사는 개시 후 24시간 이내에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미국 사모신용 세가지 리스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  사모신용이란?현지시간 3월30일 파월 의장은 사모신용(private credit)에 대해 일부 불안이 있지만 동 이슈가 은행 시스템 위기로 번질 위험이 낮다고 평가했다. 사모신용 혹은 사모대출은 비은행 기관이 비상장 기업에 자금 조달을 위해 제공하는 대출 상품을 의미한다. 최근 신임 한은 총재 후보자 인터뷰에서도 국내 은행 규모를 고려하면 사모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작년 연준 보고서(Bank Lending to Private Credit: Size, Characteristics, and Financial Stability Implications, 2025년 5월)에 따르면 2024년 2Q 기준 미국 내 사모대출 규모는 1.4조달러까지 크게 성장했다. 현재는 대략 2조달러에 못 미치는 규모로 추정된다.작년 9월 Tricolors, First Brands 등의 파산으로 사모대출 시장 불안이 시작됐다. 이후 AI 에이전트 상용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의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심화됐다. 사모신용 펀드 내 소프트웨어 섹터 투자 비중은 20% 내외로 높은 수준이다. 이에 작년말부터 주요 사모대출 펀드에서 환매 요청이 급증했다. 2월에는 Blue Owl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로 사모신용 불안이 확대됐다.<그림1> 주요 상장 BDC 주가 추이자료: Bloomberg,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BDC(Business Development Company, 기업성장투자기구)는 사모대출 펀드의 주된 투자 수단이며 일부 BDC는 상장돼 주식처럼 거래된다. 투자자들의 펀드 환매 요청이 늘어남에 따라 BDC와 사모대출을 취급하는

    2. 2

      비만약 시장 100조 전망에 제약·바이오 '묻지마 탑승'

      글로벌 비만약 시장이 100조원 규모로 커진다는 장밋빛 전망에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너도나도 비만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일부 기업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을 주가 띄우기용 재료로 전락시키고 있다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1일 국내 증시에서 비만약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먹는 비만약을 개발해 멧세라(화이자 자회사)에 기술수출한 디앤디파마텍은 지난 1년간 주가 상승률이 558.58%에 달했다. 이 밖에 월 1회 맞는 비만약 기술을 보유한 펩트론(168.06%)과 인벤티지랩(389.87%)도 주가가 크게 올랐다.이에 일부 기업이 GLP-1을 주가 띄우기 재료로 사용하는 모습도 이어지고 있다. 케어젠은 지난해 7월 자체 개발한 GLP-1 건강기능식품 ‘코글루타이드’의 인체적용 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인도에서 비만 및 당뇨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자사의 건강기능식품(100㎎)을 투여한 결과 평균 체중이 10.75% 줄고 근육 비율이 2.8% 상승했다는 것이다. 의약품인 위고비 주사제(6%)보다 높은 감량률에 업계의 의문이 쏟아졌다. 케어젠은 지난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규식이원료(NDI)로 인정받았다고 발표하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다만 NDI는 일정 수준 이상의 안전성만 인정되면 받을 수 있으며, 원료의 효능을 입증하지 않는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정상적인 개발 과정을 밟고 있더라도 ‘실패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미약품, 일동제약, 대웅제약, 셀트리온, 삼성에피스홀딩스 등 국내 중대형 제약사마저 주사, 경구용, 패치형 등 다양한 형태의 비만약을 개발하고 있다. 다만 한미약품과 디앤디파마텍을 제

    3. 3

      타이거리서치 "아시아 가상자산, '크립토 큐리어스' 유입이 성장 변수"

      아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기관 중심으로 성장하는 반면, 리테일 투자자 유입은 둔화된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일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이후 기관 자금 유입으로 시장 규모는 확대됐지만, 리테일 투자자는 오히려 감소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약 60%까지 상승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알트코인 중심의 고수익 기대가 약화하며 신규 개인 투자자 유입이 줄어들었다는 분석이다.타이거리서치는 향후 시장 성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크립토 큐리어스'를 지목했다. 이는 가상자산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 투자에는 참여하지 않는 집단으로, 이들의 진입장벽은 규제 불확실성, 보안 리스크, 세금 부담, 접근성, 사회적 인식 등 5가지가 꼽힌다.타이거리서치는 이 다섯 가지 장벽이 국가마다 다르게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아시아가 규제 정비 측면에서 앞서 있지만 국가별 과제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의 경우 2025년 하반기 원화 거래량이 6630억달러로 세계 2위를 기록했으나, 현재 일평균 거래 규모와 원화 예치금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타이거리서치는 "가상자산 과세가 본격 시행될 경우 거래 수요가 추가로 위축될 수 있으며, 과세 형평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일본은 시장 안정성은 높지만 최대 55%에 달하는 세율이 부담 요인으로 지적됐으며, 이달 중 예정된 20% 세율 개편이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홍콩은 규제·보안·세금 측면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했으나, 자산 800만홍콩달러 이상 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