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와 제휴 입력2010.12.19 18:44 수정2010.12.20 04: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텔레콤은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와 제휴해 건강검진 결과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 응용프로그램)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발표했다. 검진 결과뿐만 아니라 각종 주의사항을 의료진의 맞춤 진단으로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과 SK텔레콤의 네트워크를 연결해 서비스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 美 LA카운티미술관과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현대자동차는 미국 서부 최대 미술관인 LA카운티미술관(LACMA)과의 후원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현대차는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LA... 2 60대 이상 일자리 9만개 늘 때, 20대는 제조업·IT서 '전멸' 임금 근로 일자리가 보건·사회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늘고, 이들 일자리 10개 중 7개는 60대 이상 몫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시장에 막 진입하는 20대의 일자리는 운수·창고업에서만 소폭 늘... 3 지방 경제 '소비 권력'이 된 5060…카드 사용액 62% 차지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체류인구 가운데 50·60대의 카드 사용액이 전체의 6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 이후에도 활발한 소비 활동을 이어가는 ‘액티브 시니어’가 지방 상권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