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실 "대표 등 보조금 편취 혐의로 수사 진행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실은 9일 경영진 등의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당사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대표이사 김헌기 및 이사회 의장 이원규에 대해서 보조금 편취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면서 "대상 경영진들은 혐의 사실을 다투고 있고 아직 기소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향후 이와 관련하여 진행사항 및 확정사항에 대해 재공시하겠다"면서 "그 외에 현재 당사 경영진 등의 횡령·배임 사실이 확인되었거나 이와 관련한 수사가 개시된 사실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엘앤에프, 1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목표가 18만원"-KB

      KB증권은 25일 엘앤에프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

    2. 2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추진…"연내 상장 목표"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추진한다.SK하이닉스는 25일 "미국 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절차의 일환으로 전날(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당사의 미국 주식예탁증서에 관한 상장 공...

    3. 3

      카카오게임즈, 2400억 유증 결정…라인야후로 주인 바뀐다

      카카오게임즈는 운영자금 등 약 24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주당 1만3747원에 신주 1745만8354주(보통주)가 발행된다.제3자배정 대상자는 엘트리플에이인베스트먼트(LAA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