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10년 11월25일~2010년 12월1일) 광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광주중앙장례식장(김순일·500·일반건설업) 북구 신안동 1-1
    ▷그린아울렛(이태형·10·콘센트 생산업) 광산구 안청동 729-9
    ▷나산가설재(강수옥·10·건축자재 도,소매업) 광산구 송촌동 316-7
    ▷다솜건설(박수정·200·시설물유지관리업) 동구 산수동 131-13
    ▷대박(최명훈·3·폐기물 수집운반업) 광산구 도산동 970-39
    ▷동곡엘피지충전소(이형근·50·액화석유가스 충전업) 광산구 하산동 147
    ▷디케이건축사사무소(정구영·50·건축계획 및 설계업) 서구 농성동 648-12 (2층)
    ▷미래창호(문미라·50·프라스틱 창호 제조업) 광산구 소촌동 755-8
    ▷보현알에스피(김숙미·50·차선 페인트 도소매업) 북구 문흥동 983-5
    ▷비엔비(김형록·50·광고대행업) 서구 화정동 412-9
    ▷빛가람환경산업(강미미·50·폐목,재활용,재생칲,톳밥 판매업) 북구 신안동 13-8 3층
    ▷삼협(이용남·84·타이어 도소매업) 광산구 신가동 597-2
    ▷상원엠씨(정성원·50·병원경영컨설팅) 북구 중흥동 322-14 4층
    ▷서진물산(김정민·10·식품수출업) 서구 치평동 1187 정연오피스타운 722호
    ▷성주투자(편무일·20·부동산매매업) 동구 금남로2가 35번지 2층
    ▷신안개발(전미랑·50·인력경비용역업) 서구 금호동 852-8, 4층
    ▷씨앤엘(최용숙·300·화장지외 위생용종이제품 제조 및 도,소매업) 광산구 하남동 509-16
    ▷아이엔에이치전자(김현식·1·반도체회로 제조)서구 풍암동 1183-7 (202호)
    ▷야스텍코리아(석경동·50·축전지 제조업) 광산구 월곡동 563-2,2층
    ▷에스렌트카(이학수·50·자동차 대여업) 북구 신안동 153-8 2층
    ▷에스엠(박하나·50·자동차 매매업) 서구 매월동 663-10 빌드피아 에이동 103호 2층
    ▷에스케이정비센터(김종복·150·자동차정비업) 서구 매월동 320-14
    ▷에스티아이(최홍석·50·시설물 유지보수) 서구 상무동(쌍촌동) 1356
    ▷에스피엘(양훈모·50·기업물류 종합 대행 서비스업) 광산구 장덕동 503-3
    ▷에이팩스인스트루먼트(장호석·50·전기전자 제어장치 제조 및 설치업) 광산구 월계동 864-1 남부대학교 산학협력관 4306호
    ▷엘에이치캐피탈(정순관·50·금융중개업) 서구 상무동(쌍촌동) 1319-9 동명캐슬 203호
    ▷연주(이미라·10·부동산임대업) 서구 상무동(쌍촌동) 986-14
    ▷우영에이텍(홍수희·200·콘베어 제작업) 광산구 도천동 619-16
    ▷조선대학교기술지주(이행남·470·자회사의 설립, 경영관리) 동구 서석동 375 조선대학교내
    ▷채움렌트카(조기석·100·부동산 임대업) 서구 매월동 946 102동 209호
    ▷최강병영(이일재·18·병영시설투자) 북구 신안동 122-3
    ▷케이디야스텍(석경동·50·전기전자 제조업) 광산구 월곡동 563-2,2층
    ▷케이알플러스(최길용·100·광고대행업) 북구 중흥동 693-4 경보빌딩 5층 6호
    ▷프레듀(이호재·50·우편원격훈련원) 서구 치평동 1002-4 3층
    ▷하자크(송경의·250·연구용역, 피디티(PDT)연구개발, 의료장비생산기기의 제조 및 판매업) 광산구 신창동 683-3 광주보건대학 창업보육센터 207호
    ▷한국테크이엔지(차겸출·100·승강기 제조업) 광산구 장수동 464-3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보고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세션이 줄을 이었다.첫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세션은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가 첫 발표를 맡은 ‘관세 전쟁 이후의 달러’였다. 잇쇼키 교수는 2022년 존베이츠클라크 메달을 수상하는 등 최근 국제금융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연구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무역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관세를 도입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관해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관세율을 높여야 한다는 게 통념이지만, 미국의 경우는 관세율이 너무 높으면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미국은 달러 표시 대외 부채(국경 외 자산)가 막대하기 때문에 관세 정책으로 달러 가치가 상승할 경우 부채비용 증가에 따른 부담이 더 커진다는 게 그의 논지다. 높은 관세율을 유지하면 무역적자를 줄일 수는 있지만 제조업 활성화의 결과가 아니라 부채 부담 증가로 인해 ‘미국이 가난해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일 것이라고 했다.뒤이어 발표자로 나선 세브넴 칼렘리 외즈칸 브라운대 교수는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미국 달러의 지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 1기 정부 때처럼 지난해에도 관세를 올리면 그 영향으로 달러가 절상돼야 했는데 오히려 달러 가치는 약세를 보였다”면서 “관세 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다는 불확실성이 달러 가치 하락을 불러왔다”고 설명했다.외즈칸 교수의 토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이 20년간 반복됐다.4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양도세 중과 정책이 처음 등장한 건 2004년이다. 실수요자가 아니라 다주택자의 투기 수요를 잡아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는 의도였다. 당정은 이듬해 매도분부터 3주택자가 집을 팔 때 양도세율을 9~36%에서 60%로 올렸다.회의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당시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종합부동산세 신설로 보유세 부담이 가중된 만큼 연착륙이 필요하다”며 유예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청와대는 그대로 밀어붙였다. 2007년에는 2주택자까지 양도세율을 50%로 높였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매도 물량은 늘지 않고 부동산 가격은 계속 뛰었다. 종부세와 양도세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에 놓이자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는 대신 증여나 ‘버티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보수 정권으로 교체되며 양도세 중과는 휴면기에 접어들었다.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자 이명박 정부는 2009년부터 양도세 중과를 계속 유예했다. 뒤이어 집권한 박근혜 정부는 2014년 이 제도를 아예 폐지했다.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2017년 ‘8·2 부동산 대책’을 통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을 공식화했다. 이듬해 4월부터 2주택자는 양도세 기본세율에 10%포인트, 3주택 이상은 20%포인트를 가산했다. 2021년에는 가산 세율을 각각 20%포인트, 30%포인트로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윤석열 정부 들어 양도세 중과는 다시 유예 국면을 맞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다. ‘레드테크’(중국 최첨단 기술)의 공습은 더 거세졌고, 먼 미래 기술이라던 양자컴퓨팅은 우리 삶에 성큼 더 다가왔다. CES 2026의 관전 포인트를 5개 주제로 요약했다. (1) 격화하는 한·중 대결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한국과 중국 기업의 맞대결이다. 핵심 전장은 가전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I를 입혀 삶의 질을 높이는 TV 등 가전을 대거 선보인다. 중국 TCL과 하이센스는 자체 홈 운영체제(OS)를 통해 집 안 가전을 쉽게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맞선다. 로봇 분야에서도 한·중전이 벌어진다.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고성능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무대에 올린다. 중국 유니트리 등은 고성능 제품과 함께 ‘1가구 1로봇’을 목표로 1000만원대 양산형 제품을 출품한다. (2) 모빌리티의 진화CES 2026은 자동차 개념이 ‘이동 수단’에서 ‘제2의 일터이자 휴식공간’으로 바뀌는 걸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현대차그룹, BMW, 소니혼다모빌리티 등 완성차 기업뿐 아니라 구글 웨이모 등 자율주행 업체도 이런 기술을 시연한다. 가전업체들도 전장(전자·전기 장치) 제품을 전면에 내세운다. LG전자는 AI를 통해 콘텐츠 추천, 실시간 번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전시한다. TCL은 집과 차, 스마트폰을 하나로 묶은 통합 AI 플랫폼을 선보인다. (3) ‘테크 거물’ 총출동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