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에 '천마' 첫 배치 입력2010.12.03 17:26 수정2010.12.04 02: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육군 장병들이 3일 오후 백령도에서 지대공유도무기(SAM) '천마'를 정비하고 있다. 천마는 궤도 장갑차량에 탑재된 지대공미사일 8발과 탐지 · 추적 · 사격통제장치를 갖고 있는 단거리 대공무기다. 최대 탐지거리 20㎞,최대 사거리 10㎞로 적기 탐지 후 10초 내에 격추할 수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서해 상공에서 벌어진 미중 전투기 간 긴장 상황과 관련해 주한미군 지휘부에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안 장관은 지난 18일 상황 보고를 받은 직후 제이비어 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3 '목수' 변신한 류호정 "부친상 왔던 이준석, 밥값 내주더니…"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뒤 목수로 전업한 류호정 전 의원이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고 언급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전 의원은 지난 19일 뉴스1TV ‘펙트앤뷰&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