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 LGD에 413억 LCD 장비 공급 입력2010.11.25 13:07 수정2010.11.25 13: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컴퍼니는 25일 LG디스플레이에 413억2500만원 규모의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미래컴퍼니의 매출액 대비 78.4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1년 6월15일까지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삼성전자·하이닉스 적정 수준…대형 반도체주 강세 지속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신긍호 트라움자산운용 상무올해 들... 2 한국독립리서치협회 공식 출범…"소외된 종목 알리는 데 주력" 한국독립리서치협회(KIRA·The Korea Independent Research Association)가 2일 공식 출범했다. KIRA는 국내 주식시장의 정... 3 뤄즈펑 유안타證 대표 "고객중심 경영이 최우선 가치" [신년사]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2일 "올해 지속 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의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