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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 해양 플랫폼 선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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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이 2400억원 규모 장력고정식 해양 플랫폼의 선체 부분을 수주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발주처는 글로벌 석유업체로 계약에 따라 실명은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수주한 해양 플랫폼은 수심 300m 이상의 심해 유전해역에서 시추선이 찾은 원유를 뽑아내는 역할을 하는 구조물이다. 길이 114m,폭 113.7m,높이 85.3m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해 2012년 인도할 예정이다. 인도 후에는 매일 약 7만5000배럴의 원유를 생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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