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0억 성공신화’ 소설같은 `주식달인` 추종자만 37만명 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0년 동안 '주식의 달인'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100억을 만드는 인생역전에 성공을 도와준 소설 같은 인물이 있다하여 수소문 끝에 찾아갈 수 있었다. 바로 SBS스페셜 쩐의전쟁에서 재야고수로 알려진 장진영씨였다.

    무료카페에서 제시한 종목들이 놀라운 적중률과 높은 수익률이 나기 시작하면서 개인투자자들로부터 무서운 속도로 '주식의 달인'으로 입소문이 나게 되었고 지금은 3년 만에 37만 명이 넘는 추종자들이 생기며 그의 비책을 참고하기 위해 아침부터 무료카페에 접속폭주를 이루고 있었다.

    지금까지 무료카페에서 제시하여 1000% 이상 급등한 종목들을 보면 몇 가지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수익성이 바탕이 되면서 바닥권 저평가 재료주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개미투자자들은 당장 수익 날 종목에만 쫒다보니 본인의 말이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을 거라고 했다. 하지만 본인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그러한 방법이 결코 늦지 않으며 결코 실패하지 않을 거라고 강하게 말해 주었다.

    실제로 동일한 시점에 동일한 종목을 무료카페에 추천했음에도 불구하고 1000%이상 수익을 내면서 인생역전에 성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바닥에서는 관심도 없다가 많이 상승한 시점에서는 공격적으로 매수하여 큰 손실로 낭패를 보는 개미투자자들도 많았다고 말해주었다.

    그렇기에 실제로 무료카페에서 추천되는 종목을 보는 것 보다 추천종목에 대한 매매타이밍을 보기 위해 37만 추종자들이 끊임없이 방문하고 있었다.

    지금도 카페 안에 '실시간 무료 리딩방' (http://cafe.daum.net/highest ) 을 만들어 개미투자자들이 피부로 느끼면서 어려워했던 정확한 매수와 수익실현 타이밍을 실시간으로 잡아주고 있었다.
    아직 우리나라 무료카페에서 이런 곳이 있다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였다.

    이러한 무료봉사도 10년이 넘어서면서 지금은 그만의 고집스러운 매매비책을 통해 실제 주식투자로 100억을 만들면서 인생역전에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장소장의 탁월한 매매비책이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여러 경로를 통해 실감할 수 있었다.

    현재 바닥권에서 강하게 언급하여 급등하고 있는 하이닉스, 기아차, 크레듀, STX조선해양, 셀트리온, 삼성정밀화학, 루멘스, 두산인프라코어, KT, 인터파크, 리노스, 대한항공, SK에너지, 현대차, 시노펙스그린테크 종목들도 지금은 시장에서 큰 이슈를 받으며 부각 받고 있지만

    지금처럼 시장에서 주목받기 시작하는 시점에 매수에 들어갔다가는 또 다시 외국인과 기관의 먹잇감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무료카페내에 공개한 해당 종목에 대한 분석자료를 꼭 열람하고 접근할것을 당부하였다.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증권정보채널(http://cafe.daum.net/highest )

    ADVERTISEMENT

    1. 1

      "열흘 안에 결판" 트럼프 한마디에…주가 들썩이는 종목 [종목+]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방산주가 강세를 나타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일 대비 9만3000원(8.09%) 오른 124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64조417억원까지 늘었다. HD현대중공업, KB금융을 밀어내고 시가총액 9위에 안착했다.그 외 한화시스템(9.49%), LIG넥스원(5.08%), 현대로템(4.76%), 한국항공우주(1.43%) 등 대형주는 물론 퍼스텍(26.08%), 솔디펜스(11.82%), 빅텍(11.21%) 등 코스닥에 상장된 중소형 방산주도 일제히 상승했다.이달 들어 방산주는 코스피 상승률을 밑도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공개된 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다. 지난해 4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의 영업이익은 모두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하지만 설 연휴 이후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 사이의 핵 협상 결렬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對)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징후가 포착되면서다. 지난달 방산주가 상승 곡선을 그릴 때도 미군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을 체포하고,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됐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도널드 트럼프 평화 연구소'에서 "지난 수년간 이란과 의미 있는 합의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 입증됐지만 우리는 의미 있는 합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아울러 지난해 6월 이란의 핵 시설을 기습 타격한 것을 언급하며 "이제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며 "아마도 우리는 합의를

    2. 2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  케빈 워시가 주장한 통화정책 방향현지시간 1월 30일 트럼프 대통령은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다. 인준 절차 진행 중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부터 워시가 의장의 직무를 수행한다.과거 그의 행적을 살펴보면 2006년부터 11년까지 연준 이사로 재직할 당시에 2차 양적완화를 반대했고, 인플레에 대해서도 매파적 입장을 고수했다는 점이 주요한 특징이었다. 또 최근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장했다는 점에서 일부 시장 참여자는 그가 매파적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워시 지명 직후 증시 및 금 급락, 장기금리 반등, 달러화 강세가 나타났다. 그는 연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가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새롭게 의장에 취임할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에 대한 입장과 시장 영향을 점검했다.금리 정책에 대해서는 작년부터 금리인하의 필요성을 지지해 왔다. 2011년까지 연준 이사로 재직 중에는 인플레에 대해 다소 매파적이었다<표1 참고>. 그러나 최근에는 관세로 인한 인플레 상승은 일시적이겠지만, AI를 통해 생산성이 향상되고 있어 인플레 둔화를 견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연준 경제전망(SEP)이 매우 비효율적이며 경제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 포워드 가이던스와 같이 시장과의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을 비판했다. 연준 B/S 축소에 필요한 조간시장은 대차대조표(B/S) 축소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케빈 워시는 그간

    3. 3

      매일 역사 쓰는 코스피…"글로벌 수익률 압도적 1위"

      코스피지수가 5700과 5800을 한달음에 뚫은 20일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05% 오르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대신 최근 쉬어간 주도주인 SK하이닉스와 조선·방위산업·원전주가 힘을 냈고, 다른 금융주 대비 잠잠하던 보험주까지 급등세를 나타냈다. 전날 미국 증시, 이날 아시아 증시가 잇달아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한국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심리에 순환매가 유입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 보험주로 옮겨붙은 ‘순환매’‘서프라이즈 업종’은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한 보험주였다. 미래에셋생명(29.98%), 롯데손해보험(29.95%), 한화생명(29.92%), 흥국화재(29.88%)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한화손해보험은 25.17% 상승했다. ‘KODEX 보험’ 상장지수펀드(ETF)는 9.9% 올랐다. 다른 금융주도 최근의 급등세를 이어갔다. SK증권과 대신증권이 각각 18.37%, 7.93% 상승했고 메리츠금융지주와 기업은행도 7.34%, 7.33% 오름폭을 보였다.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3차 상법 개정안이 금융주 상승에 불을 붙였다는 해석이 나왔다. 민주당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이 법안을 이달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계획이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금융 업종에서 강력한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다”며 “주주환원 확대 기대 속에서 전날 증권주에 이어 이날 보험주가 급등했다”고 말했다.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갈등도 일부 업종에는 호재로 작용했다. 방산주뿐만 아니라 에쓰오일(8.21%), SK이노베이션(7.59%) 등 정유주가 ‘에너지 가격 상승 테마’로 분류되며 많이 올랐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과거였다면 국내 증시에도 대형 악재였겠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