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브리핑] LG전자, 프랑스에 '에너지 랩' 입력2010.11.04 17:29 수정2010.11.05 03: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는 4일 유럽시장을 겨냥한 가전제품을 만들기 위해 프랑스에 'LG 에너지 랩'을 열었다. 에너지 랩이 세워진 곳은 파리에서 북쪽으로 200㎞ 떨어진 노르 파 드 칼레 지역으로 기온은 낮고 습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유럽북부 지역과 기후조건이 유사한 이곳에서 유럽가정과 똑같은 형태로 '에너지 랩'을 꾸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2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3 말차 넣고 리치 더해 북미 시장 공략한다…막걸리의 파격 변신 지평주조가 말차와 리치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 막걸리 2종을 내놓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통 막걸리에 글로벌 소비자에게 친숙한 재료를 접목해 한국 발효주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지평주조는 26일 플레이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