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올해 3Q 영업익 30.4억..전년비 26%↓ 입력2010.10.27 14:19 수정2010.10.27 14: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리바트는 27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0억4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9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951억8300만원으로 0.38%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30억5100만원으로 22.95%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터진 후 사이드카만 9회…"개미들 이 종목 담아라"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이 다음주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선 변동성이 커진 장세에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돼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종목으로 대응하라는... 2 전쟁나도 노후자금 '풀베팅'…금 팔고 '이것' 담았다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피지수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전쟁 등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반도체 분야와 국내 증시 상승세는 더 이어질... 3 "지난 월요일이 저점"…월가에서 나오는 바닥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지난 4월 2일은 '해방의 날' 1주년을 맞는 날이었습니다. 1년 전 트럼프 대통령은 엄청나게 높은 상호 관세를 발표했었습니다. 주식과 채권 가격이 폭락하면서 수조 달러가 증발했습니다. 그러자 일주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