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혼다, '뉴 어코드' 럭셔리한 전통 세단 완성 입력2010.10.26 13:36 수정2010.10.26 13: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6일 오전 서울 삼성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혼다 뉴 어코드' 신차발표회에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뉴 어코드'는 정통 세단의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진보되고 간결하면서 뚜렷한 칼라와 소재가 조화롭게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한전선 창립 85주년…송종민 "세계 전력 인프라 선도하자"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송 부회장은 18일 창립 85주년 기념사를 통해 "대한전선은 1941년 최초의 전선회사... 2 [단독] 정유4社 "러시아산 원유 도입 검토" 정부와 정유업계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을 추진한다.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되기 직전 출발한 마지막 유조선 한 척이 다음주 들어오는 만큼 새로운 수입처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18일 정유업계 등에 따르면 SK에너지 HD현대... 3 [단독] 원유 수급 '초비상'…정유4社 "러시아산 원유 도입 검토" 정부와 정유업계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을 추진한다.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되기 직전 출발한 마지막 유조선 한 척이 다음주 들어오는 만큼 새로운 수입처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18일 정유업계 등에 따르면 SK에너지 HD현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