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3Q 영업익 88억…전년비 2132%↑ 입력2010.10.15 14:50 수정2010.10.15 14: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두투어는 15일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88억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132.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368억1800만원으로 106.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0억5800만원으로 1526.6%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새해 '모험자본 투자 선봉'에 서야" [신년사]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2일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모험자본 투자의 선봉’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윤 사장은 이날 공개된 신년사를 통해 첫 번째 경영 방향으로... 2 올해 영업익 100兆 전망에… 목표주가 뛴 SK하이닉스 대신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사상 최초로 100조원대 영업이익 시대를 열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만원에서 84만원으로 5% 상향했다.류형근... 3 코스피, 새해 첫날 상승 불씨 지필까…12월 수출 지표는 '대박' [오늘장 미리보기] 75.6% 상승이라는 대기록으로 작년을 마무리했던 코스피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상승 출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작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0.15% 내린 42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