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L&C 전시장 문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한화L&C(대표 김창범)는 13일 서울 역삼동에 255㎡ 규모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스톤 ‘칸스톤’ 전시장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는 그 동안 별도의 쇼룸없이 카탈로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제품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칸스톤은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좋은 석영을 주원료로 만들어 표면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으며 천연석을 그대로 사용한 듯 자연스러운 느낌을 제공해 선진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건축 마감재다.



    이 전시장은 ‘칸스톤 스타일’이라는 컨셉트로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칸스톤을 활용해 모델하우스 형태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주방 거실 욕실 등 주요 생활 공간을 테마로 연출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내부에는 싱크대, 아일랜드 주방, 식탁, 아트월, 욕실벽면 등 칸스톤이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 가구들로 꾸몄다.



    김창범 대표는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글로벌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하고 고객의 요구를 확인하는 교류의 장소로 운영해 한화L&C의 브랜드 파워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R칩이 없는 RGB TV?…中 TCL, '가짜' RGB TV 판매 '논란'

      중국 TV 제조사 TCL이 출시한 보급형 RGB(레드·그린·블루) 미니 LED TV에 대해 허위 광고 논란이 제기됐다. 'R'칩 없이 만든 LED TV를 RGB TV라 명명하고...

    2. 2

      "고등어 한 손 가격이 왜이래"…마트에서 장보다 '깜짝'

      '국민 생선'인 고등어가 가파른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수입산 염장 고등어가 1만원을 넘을 정도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수입산 염장(대) 고등어 한 손 소매가격은 지난해 12월...

    3. 3

      맘다니, 1일 뉴욕시장 취임…복지 공약 앞에 선 재정·정치 리스크

      뉴욕시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가 1일(현지시간) 취임과 함께 ‘미국에서 두 번째로 어려운 자리’로 불리는 뉴욕시장직을 맡게 된다.맘다니는 약 850만 명의 시민을 책임지는 동시에, 30만 명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